2026년 10월 1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LS전선이 30일 국내와 베트남에 총 1616억 원을 투입해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을 구축한다고 공시했어요.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에 사마륨 금속 제조·판매 법인을 세우고 116억 원을 출자해 지분 58%를 확보하며, 연간 240t 생산체계를 마련해 12월 시양산에 들어갈 예정이에요.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에서 희토류 금속을 생산하고 국내에서 영구자석으로 가공하는 비중국권 공급망의 한 축으로 자리 잡는 내용이에요. 방산용 희토류 조달처를 다변화하는 흐름과 연결되며, 앞서 발표한 베트남 생산거점 구축이 실제 법인 설립과 생산 준비로 이어졌다는 의미가 있어요. 숫자로 보면 희토류 공급망 투자 규모 총 1616억 원(올라가는 방향), 베트남 사마륨 금속 생산능력 연간 240t(올라가는 방향), LS에코에너지 출자 지분 58%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베트남 사마륨 금속 생산시설 시양산(12월), 국내 영구자석 생산공장 출자금 분할 납입(10~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