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GS건설은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2·9·11단지 등 총 1만가구 규모 사업 수주를 겨냥해 ‘자이 목동라운지’를 열고 현장 공략에 나섰어요. 회사는 반포자이 3410가구, 개포자이프레지던스 3375가구, 메이플자이 3307가구를 단독 시공한 경험을 내세웠어요. 목동라운지를 마련한 것은 앞서 목동12단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인근 재건축 사업까지 수주 기회를 넓히려는 움직임이에요. 대단지 시공 경험이 조합원 설득에 활용될 수 있지만, 실제 수주 실적 반영은 각 사업의 선정과 계약 진행에 달려 있어요. 숫자로 보면 수주 공략 대상 규모 1만가구, 서울 대단지 단독 시공 경험 3410가구·3375가구·3307가구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목동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 및 계약 진행(향후 사업별 일정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