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존슨앤드존슨은 24일 고위험 국소성 또는 국소 진행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프로테우스 하위연구 결과를 발표했어요. 수술 전후 아팔루타마이드와 남성호르몬 억제 치료를 병행한 경우, 수술만 받은 환자보다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이 62% 낮았어요.
수술 전후 약물치료가 수술 단독보다 재발·전이 관련 지표와 후속 치료까지 걸리는 기간에서 개선 가능성을 보인 결과예요. 다만 하위연구 결과이며, 실제 진료 적용과 사업 기여는 후속 자료와 규제 절차, 치료 접근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지켜볼 일
프로테우스 연구 결과의 후속 공개와 규제 관련 진전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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