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5일
마이크론이 직원들과의 노사 갈등이 심화되면서 대만에 추진하던 45억 달러 규모 메모리 반도체 공장 건설 계획을 중단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타오위안의 이 시설은 디램과 고대역폭 메모리 생산 거점으로 구상됐어요.
대만 공장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디램과 고대역폭 메모리의 생산 기반으로 계획됐어요. 건설 중단이 이어지면 해당 생산 거점의 가동 시점과 공급 확대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노사 갈등의 진행과 공사 재개 여부가 관건이에요.
지켜볼 일
직원들과의 노사 갈등 진행 및 공사 재개 여부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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