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9월 2일 뱅가드 토털 인터내셔널 스톡 ETF와 스테이트 스트리트의 기후 테마 ETF를 비교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스테이트 스트리트 상품은 미국 주식을 포함하지만, 뱅가드 ETF는 미국을 제외한 해외시장에만 투자하며 총보수는 0.05%로 0.12%인 비교 상품보다 낮아요.
이번 비교는 VXUS의 투자 범위가 미국 외 시장으로 명확하게 구분되고, 비용 구조도 비교 상품보다 낮다는 점을 보여줘요. 다만 한 상품은 기후 기준을 적용하고 미국 주식도 포함해 투자 지역과 전략이 달라, 보수만으로 성과를 판단하기보다 편입 범위와 운용 기준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지켜볼 일
두 ETF의 투자 지역과 기후 기준에 따른 편입 종목 및 성과 비교 (다음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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