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
베리톤이 남자프로테니스 투어의 방송 제작·유통 부문인 투어 미디어와 다년간 콘텐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어요. 북미의 방송사, 브랜드, 제작사와 콘텐츠 제작자가 테니스 주요 경기 아카이브를 활용할 수 있게 돼요.
이번 계약은 베리톤이 보유한 인공지능·데이터 기술을 스포츠 콘텐츠 유통과 수익화에 연결하는 사례예요. 실제 매출 반영 규모와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방송사와 제작사를 고객으로 넓히는 사업 확장 흐름을 살필 수 있어요.
지켜볼 일
테니스 아카이브 라이선스의 북미 고객 적용과 매출 반영 (다음 분기)
내 종목에 담으면 알림이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