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머니투데이는 19일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니켈·코발트가 적어 폐배터리에서 회수할 수 있는 금속 가치가 낮고, 재활용 가공비를 회수하기 어렵다고 전했어요. 올해 1~8월 글로벌 전기차용 양극재 시장에서 리튬인산철 비중은 65%를 넘어섰고, 엘앤에프는 재활용 기술 역량 확보에 주력하고 있어요. 에너지저장장치용 리튬인산철 양극재 사업을 넓히는 엘앤에프에는 관련 재활용 기술 확보가 향후 폐배터리 처리 수요와 사업 연결성을 좌우할 수 있어요. 다만 회수 금속의 가치가 낮아 경제성을 갖추려면 기술 개발과 함께 안정적인 판로, 처리 비용 분담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글로벌 전기차용 양극재 시장 내 리튬인산철 비중 올해 1~8월 65% 초과(올라가는 방향), 지난해 평균 리튬 가격 킬로그램당 9.59달러, 지난해 평균 니켈 가격 킬로그램당 15.2달러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엘앤에프의 리튬인산철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개발과 사업 적용(중장기), 재활용 금속 의무사용 등 폐배터리 재활용 관련 제도 논의(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