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는 10월 1일자 신문 주요 기사로 코스맥스가 인공지능으로 원형탈모를 예측하고 맞춤형 헤어케어를 확대한다는 내용을 소개했어요. 코스맥스는 한국과 일본 건강검진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했어요. 최근 인공지능 예측 모델과 맞춤형 제안에 이어 코스맥스의 연구개발 활용 범위가 두피·헤어케어로 넓어졌다는 점을 보여줘요. 헤어케어 제품의 개인화와 신규 수주 확대가 실제 매출과 제품 채택으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확인 지점이에요. 숫자로 보면 건강검진 빅데이터 학습 규모 약 2200만건, 헤어케어 매출 증가율 올해 상반기 1년 전 대비 약 65%(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인공지능 원형탈모 예측 모델의 바이닉 적용 확대와 관련 제품 출시(다음 분기), 헤어케어 사업의 매출과 고객사 수주 변화(다음 실적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