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현대차와 엔비디아가 참여하는 피지컬 인공지능 토론회에 에스엘 로보틱스랩의 박대원 실장이 참석할 예정이에요. 행사는 2026년 9월 3일 열릴 예정이며, 현대차 로봇사업기획분과장 송호득 상무와 엔비디아코리아 서완석 상무,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유민상 최고전략책임자도 토론에 나서요. 자동차와 로봇이 실제 현장에서 움직이는 기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에스엘 계열 연구 조직의 이름이 공개적으로 언급됐다는 점은 기술 역량을 알리는 기회가 될 수 있어요. 다만 토론회 참석만으로 매출이나 수주가 바로 늘어난다고 보기는 어려워 과거 기술 행사보다 실제 협력 계약이나 제품 적용이 뒤따르는지가 더 중요해요. 투자자는 행사에서 에스엘의 로봇 관련 사업 방향과 고객사 협력, 이후 발표될 계약·투자 소식을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