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시에나는 모니카 팔부시를 부사장 겸 최고인사책임자로 선임했고, 임기는 발표 당일부터 시작됐어요. 팔부시는 최고경영자 게리 스미스에게 보고하며 전 세계 인사·조직문화 부문을 이끌어요. 글로벌 리더십 경력은 30년 이상이에요.
팔부시는 인사 조직을 총괄하며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을 조직 운영에 접목한 경험도 갖췄어요. 이번 인선은 사업 실적이나 계약 수치보다 인재 운영과 조직문화 체계에 관한 변화로, 전 세계 직원 조직을 이끄는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이 관심사예요.
지켜볼 일
최고인사책임자로서 글로벌 인사·조직문화 부문 운영 (취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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