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오라클은 2028 회계연도 하반기에 현금흐름이 플러스로 전환하고, 2029 회계연도에는 30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해요. 고객에게 선급금을 받거나 고객이 직접 하드웨어를 마련하도록 하는 전략이 현금흐름 개선의 동력으로 제시됐어요.
전망이 현실화되면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 관련 사업 확대에 필요한 자금 부담을 고객 선급금과 하드웨어 조달 방식으로 덜면서 현금흐름을 개선하는 흐름이 될 수 있어요. 향후 실제 현금흐름이 플러스로 전환되는 시점과 고객 부담 방식의 지속성이 핵심 변수예요.
지켜볼 일
현금흐름과 고객 선급금·하드웨어 조달 전략의 진행 상황 (2026년 12월 15일 실적 발표)
현금흐름의 플러스 전환 여부 (2028 회계연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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