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1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템피스트 테라퓨틱스가 세컨랑 바이오테크놀로지와 분화군 7 표적 차세대 체내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후보물질 TPST-4003을 공동 개발해요. 중국에서 중증근무력증 또는 다발성 경화증 환자를 대상으로 약 10명 규모 연구자 주도 임상을 시작하며, 첫 등록과 투여는 2026년 4분기로 예상돼요. 이번 협력은 TPST-4003의 첫 임상 적용 분야와 개발 지역을 구체화했어요. 중증근무력증과 다발성 경화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초기 임상에서 약물 전달과 면역 반응이 확인되는지가 체내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플랫폼의 다음 개발 단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숫자로 보면 초기 임상시험 예상 환자 수 약 10명, 첫 환자 등록 및 투여 예상 시점 2026년 4분기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중국 연구자 주도 임상 첫 환자 등록 및 투여(2026년 4분기), 중증근무력증·다발성 경화증 대상 초기 임상 진행(2026년 4분기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