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알루미스는 9월 1일 중등도에서 중증 전신홍반루푸스 치료제 후보 엔부데우시티닙의 2b상 루머스 시험이 전체 환자군에서 1차·2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어요. 다만 인터페론 유전자 신호가 높은 사전 지정 하위군에서는 강한 반응을 확인해 3상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에요.
전체 환자군 결과는 루푸스 개발 프로그램의 적용 범위를 좁힐 수 있지만, 특정 생체지표를 가진 환자군에서의 반응은 후속 임상 설계의 근거가 될 수 있어요. 회사는 중등도에서 중증 판상건선에 대한 신약허가신청을 2026년 4분기에 제출할 계획도 유지하고 있어요.
지켜볼 일
전신홍반루푸스 3상 개발 계획과 임상 설계 구체화 (향후 발표)
중등도에서 중증 판상건선 신약허가신청 제출 (2026년 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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