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미래에셋증권은 8일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일진전기의 수혜가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어요. 김태형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매출을 6,129억원, 영업이익을 629억원으로 예상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1%, 78.1% 증가할 것으로 봤어요. 전분기 중전기 생산라인 추가 가동과 전선 부문의 일회성 충당금 환입이 실적 개선을 뒷받침한 가운데, 3분기에는 전분기보다 실적이 소폭 둔화될 수 있어도 개선 흐름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에요.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가 생산능력 활용과 수주 소화에 연결되는지가 핵심이에요. 숫자로 보면 올해 3분기 매출 전망 6,129억원(올라가는 방향), 올해 3분기 영업이익 전망 629억원(올라가는 방향), 올해 3분기 매출 증가율 전망 1년 전 같은 분기 대비 36.1%(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의 공식 발표(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시점), 다음 실적 발표(2027년 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