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우주항공청과 한국과학기술원은 누리호 5차 발사에 실려 우주로 간 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의 첫 지구관측 영상을 공개했어요. 100㎏ 미만 위성이 촬영한 영상은 1m급 해상도로, 경기장 시설과 도로, 자동차 등을 구분할 수 있는 모습을 담았어요. 초소형 위성의 관측 성능과 정밀 자세제어·영상 보정 기술을 보여주는 사례예요. 쎄트렉아이는 초소형 위성 사업과 연관된 국내 제조기업으로, 군집 운용이 재난·재해 감시 수요로 이어질 수 있지만 이번 영상 공개가 회사 매출에 직접 반영되는 내용은 아니에요. 숫자로 보면 초소형 위성 무게 100㎏ 미만(큰 변화 없는 방향), 공개 영상의 해상도 1m급(큰 변화 없는 방향), 누리호 5차 발사일 10월 7일(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초소형군집위성의 관측 및 군집 운용 확대(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