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대전상공회의소가 중국 시안시와 무역과 투자 확대를 위한 협약을 맺었어요. 협약식에는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과 유승교 위드텍 대표이사 겸 부회장, 박찬구 위월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고, 시안시 무역촉진위원회 대표단도 함께했어요. 이번 협약은 대전 기업의 중국 진출과 교류를 넓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다만 과거에도 지역 상공회의소와 해외 도시가 비슷한 협약을 맺었지만, 실제 매출이나 수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어요. 위드텍에는 중국 사업 기회가 커질 가능성이 열린 소식이지만, 현재 공개된 내용에는 위드텍의 구체적인 계약이나 투자 금액이 없어요. 투자자는 앞으로 시안 현지 기업과의 협력 발표, 중국 수출 계약, 신규 매출 발생 여부를 추가로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