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카카오가 주도하고 LG유플러스 등이 참여한 ‘모두의 AI’ 사업에 웍스피어가 금융·세무·고용 분야 담당 기업으로 참여해요. 신한은행과 자비스앤빌런즈도 함께 생활밀착형 챗봇을 만들고, 데이원컴퍼니는 AI 교육, 크라우드웍스는 데이터 품질을 맡아요. 과거 통신사와 플랫폼 기업의 AI 협력은 기술 공개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실제 국민 서비스로 연결하려는 점이 달라요. 웍스피어에는 대형 기업들과 함께 서비스를 검증하고 고객을 확보할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아직 매출이나 계약 규모가 공개된 것은 아니에요. 투자자는 챗봇의 출시 일정, 웍스피어의 구체적인 역할과 유료화 여부, 추가 협력사 발표를 확인해야 해요. 참여 소식 자체는 사업 확장 기대를 높이지만,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더 지켜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