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사업 확대를 위해 국책금융에서 1000억 원을 확보했어요. 해저케이블 생산 공장에 이어 해상에서 케이블을 깔아주는 포설선까지 정책금융 지원을 받게 된 거예요. 이건 생산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챙길 수 있다는 뜻이에요. 해저케이블은 해상풍력이나 국제 통신망 같은 미래 먹거리 사업이라 정부가 집중 지원하고 있는 분야예요. 대한전선이 이제 단순히 제품만 파는 게 아니라 설치까지 책임지면서 수익성이 훨씬 좋아질 수 있어요. 포설선 같은 고가 장비를 직접 보유하면 경쟁사보다 원가 경쟁력도 생기고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회사가 해저케이블 시장에서 얼마나 수주를 받을 수 있을지, 포설선이 실제로 언제부터 가동될지 계속 지켜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