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7일 김택진 엔씨 대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을 만나 생성형 AI와 차세대 게임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어요. 표면적으로는 게임 사업 협력처럼 보이지만 업계는 이를 크래프톤의 피지컬 AI 전략의 연장선으로 해석하고 있어요. 피지컬 AI는 로봇이나 현실 세계에서 움직이는 AI를 말하는데, 크래프톤이 이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엔비디아 같은 글로벌 AI 칩 강자와의 협력은 크래프톤의 기술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협력이 구체적으로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로 나타날지, 그리고 언제쯤 수익화될지가 관건이에요. 엔비디아와의 관계 강화는 크래프톤의 기술 경쟁력을 높여주는 호재라고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