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아이엠증권은 서진시스템의 3분기 매출을 5,290억원, 영업이익을 542억원으로 전망했어요. 미국 에너지저장장치 조립공장 셋업 비용을 반영해 이익 추정치를 낮췄지만, 공장 셋업이 끝나 3분기부터 출하가 정상화되고 있다고 분석했어요. 증권사는 반도체 장비 부문 매출이 다섯 분기 연속 늘고 에너지저장장치 출하도 회복되는 흐름을 실적 개선 요인으로 짚었어요. 다만 신규 공장의 초기 비용과 수익성 회복 속도가 변수예요. 2026년 실적 전망은 매출 1조 8,170억원, 영업이익 680억원이에요. 숫자로 보면 3분기 매출 전망 5,290억원(올라가는 방향), 3분기 영업이익 전망 542억원, 흑자 전환(올라가는 방향), 2026년 매출 전망 1조 8,170억원, 1년 전 대비 70.5% 증가(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에너지저장장치 출하 정상화와 미국 신규 조립공장 초기 비용 반영(올해 3분기),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11월 중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