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에이엑스티는 지난 28일 과반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베이징 퉁메이 크리스털 테크놀로지가 사모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어요. 투자 규모는 최대 36억7000만 위안, 약 5억4500만달러이며 인듐인화물 반도체 기판 생산능력 확대 등에 쓰일 예정이에요.
이번 투자 계획은 인공지능 광통신용 인듐인화물 기판 사업을 뒷받침할 생산 기반과 사업 운영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이에요. 자금 조달이 실제 설비 투자와 생산능력 확대, 운전자금 확보로 이어지는지와 에이엑스티의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사업 진행 상황이 어떻게 설명되는지가 후속 변수예요.
지켜볼 일
퉁메이의 투자 계약 진행 및 자금 사용 계획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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