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우진엔텍은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 정비용역 계약액을 51억원 증액했다고 21일 밝혔어요. 계속운전을 위한 설비개선공사와 정비용역 기간 9개월 연장이 반영됐으며, 증액 계약을 포함한 총 수주잔고는 263억원이에요. 고리 3·4호기 계약 증액과 9개월 연장은 기존 수주가 추가 설비개선과 수행기간으로 확대된 사례예요. 총 수주잔고 263억원은 지난해 매출액의 약 60%에 해당해 향후 용역 수행이 매출로 반영되는 흐름을 살필 수 있지만, 실제 반영 시점과 수익성은 수행 과정에 달려 있어요. 숫자로 보면 정비용역 계약액 증액 51억원(올라가는 방향), 정비용역 기간 연장 9개월(올라가는 방향), 총 수주잔고 263억원(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고리 3·4호기 설비개선공사와 연장된 정비용역 수행(연장된 정비용역 기간),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법정 제출 기한 기준 11월 중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