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지아이이노베이션은 23일 알레르기 치료 후보물질 지아이-301의 일본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에 따라 일본 파트너사 마루호로부터 기술료 350만 달러, 약 46억원을 받는다고 공시했어요. 회사는 이 금액이 전년도 매출액의 10% 이상이라고 밝혔어요. 일본 임상 2상 진입에 따른 단계별 기술료가 발생해 기술이전 계약이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는 사례예요. 일본 개발은 마루호가 주도하고, 일본 외 지역의 개발 권리는 유한양행이 보유해 지역별 개발이 나뉘어 진행되고 있어요. 숫자로 보면 일본 임상 2상 첫 투여 기술료 350만 달러(약 46억원)(올라가는 방향), 마루호 기술이전 계약 규모 최대 2억2100만 달러(당시 약 3000억원)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지아이-301 일본 임상 2상 진행 상황(향후 임상 진행 과정), 유한양행의 지아이-301 임상 2상 진행 상황(향후 임상 진행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