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대한전선은 21일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어요. 김 대표는 2010년 호반그룹에 합류해 대한전선 인수 실무를 맡았고, 2023년부터 경영부문장과 경영총괄 부사장을 거치며 인수합병과 사업 구조 재편을 이끌었어요. 취임식 대신 사내 그룹웨어로 취임사를 전했어요. 김 대표는 미국과 유럽에서 사업 기반을 넓히고 초고압직류송전과 해저케이블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방향을 밝혔어요. 경영진 교체와 함께 기존 사업 강화 및 미래 성장 전략의 실행이 이어지는지, 10월 30일 예정된 실적 발표에서 사업 흐름과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숫자로 보면 신임 대표 선임일 21일, 경영부문장 취임 연도 2023년, 임직원과 가족 규모 약 1만명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초고압직류송전·해저케이블 경쟁력 강화와 미국·유럽 사업 기반 확대의 구체적 실행(향후), 대한전선 실적 발표(2026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