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유니셈이 위캔워크, 한양테크앤서비스, HLB 등과 함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디어에버’를 공동 설립했고, 이곳에서 장애 음악가를 포함한 장애인들을 정직원으로 채용했다는 소식이에요. 디어에버는 장애인에게 맞는 업무를 찾아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이번 소식은 유니셈이 생산이나 실적뿐 아니라 고용과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도 활동을 넓히고 있다는 점을 보여줘요. 다만 과거에도 기업의 사회공헌이나 자회사 설립 소식만으로 주가가 크게 움직인 사례는 많지 않았고, 실제 비용과 사업 성과가 더 중요했어요. 투자자는 채용 규모와 유니셈의 출자·운영 부담, 향후 사업 실적 반영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관련 공시나 추가 투자 계획, 비용 증가 여부가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