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국민연금이 투자한 서울 더익스체인지서울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들어서면서 GS건설의 대형 프로젝트 참여가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코람코는 GS건설과 부동산 개발사 시티코어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5년 10월 기존 소유주로부터 건물을 2450억원에 인수했고, GS건설은 시공을, 시티코어는 개발과 사업 관리를 맡고 있어요. 국민연금 자금이 참여한 사업인 만큼 사업 추진의 신뢰도를 높이고, 성공할 경우 약 1조원 규모의 개발 성과가 기대된다는 점이 중요해요. 다만 과거 대형 개발사업처럼 인허가와 자금 조달, 임차인 확보에 따라 일정과 수익성이 달라질 수 있어요. 투자자는 착공 시점, 총사업비 확정, 공사 계약 규모와 GS건설의 실제 수익 반영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