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롯데하이마트와 롯데글로벌로지스가 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국책 과제의 수요기업으로 참여해요. 유진로봇이 주관하고 씨소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연구기관으로 함께하며, 사업은 올해부터 2031년까지 진행돼요. 롯데하이마트는 2028년부터 이천물류센터에서 물류 공정 실증을 계획해요. 물류기업이 개발 초기부터 현장 요구사항과 시험을 맡으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실제 적용 경로가 구체화되고 있어요. 티로보틱스도 지난달 제조공정용 휴머노이드 국책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물류와 제조 분야에서 수요기업 실증이 확대되는 흐름은 산업용 로봇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연결돼요. 숫자로 보면 국책 과제 사업 기간 올해부터 2031년까지, 롯데하이마트 물류센터 로봇 투입 예정 2028년부터, 2030년 물류·창고 분야 활용 비중 전망 25%(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롯데하이마트 이천물류센터에서 주문 확인·피킹·패킹 공정 실증(2028년부터), 티로보틱스 다음 실적 발표(202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