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이르면 이번 주 ‘모두의 AI’ 사업자로 5개 후보팀 가운데 한 곳이 선정될 예정이며, 이스트소프트의 ‘알비서’ 컨소시엄에 슈어소프트테크가 참여해 인공지능의 안전성과 품질 검증을 맡아요. 메가존은 기반 시설과 서비스 운영, 비드래프트는 모델 성능 개선과 경량화, 이스트에이드는 AI 검색과 확산, 와이즈넛은 공공 분야 서비스를 담당해 역할을 나눴어요. 정부가 국민이 실제로 사용할 AI 서비스를 추진하는 만큼 선정되면 슈어소프트테크의 검증 기술과 공공 사업 실적을 알릴 기회가 커질 수 있어요. 다만 과거에도 컨소시엄 참여만으로 실제 매출이 곧바로 늘지는 않았던 만큼, 최종 선정 여부와 계약 규모, 슈어소프트테크가 맡는 업무의 구체적인 범위를 확인해야 해요. 이후 사업 진행 소식과 관련 매출 반영 여부가 중요한 신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