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한국전력은 20일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출범 협약식에 참여해 지역 에너지 스타트업 공동 육성 사업에 착수했어요.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소재 또는 이전 희망 창업 10년 이내 기업 가운데 3곳을 뽑아 약 3억9000만원을 지원하고, 상용화·실증·시장 진출 등을 돕기로 했어요. 한전은 지역 에너지 공공기관과 연구·지원기관의 역량을 모아 초기 기업의 사업화와 현장 실증, 수출 현지화를 지원해요. 전력·에너지 신산업 생태계를 넓히는 협력 사업이지만, 기사에 나온 지원 규모와 내용은 한전의 매출이나 이익에 직접 연결되는 실적 수치라기보다 사업 추진 계획에 해당해요. 숫자로 보면 지원 대상 스타트업 3개 기업, 지원 예정 금액 약 3억9000만원, 참여 기관 6개 기관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지원 대상 스타트업 선정과 기업별 맞춤형 지원 진행(향후 사업 추진 과정), 제품 상용화와 현장 실증·시장 진출 지원 성과(사업 진행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