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아라셀리 바이오사이언스와 깅코 바이오웍스는 8일 아라셀리의 고내용량 세포 이미징 장비 엔데버를 깅코의 보스턴 자율형 연구소인 네뷸라에 통합한다고 발표했어요. 이를 통해 깅코의 상시 연구 환경에서 세포 데이터를 대규모로 생성할 수 있게 돼요.
이번 통합은 깅코 바이오웍스의 실험 자동화와 데이터 생성 역량을 넓히는 내용이에요. 고내용량 세포 이미징 장비가 자율형 연구소에 연결되면서 신약개발과 생명과학 연구에 활용되는 데이터 처리 범위가 확대될 수 있어, 향후 연구 서비스와 고객 프로젝트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해요.
지켜볼 일
엔데버 장비와 네뷸라의 통합 운영 및 연구 데이터 생성 확대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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