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바이오드는 헤르페스바이러스 벡터 원천기술과 유전자 가위, 인공지능을 결합해 동물용 백신과 면역항암제를 개발하고 있어요. 1회 접종으로 장기간 면역을 형성하고 백신 접종 개체와 야외 감염 개체를 구별하는 감별진단 기능을 제시했어요. 코미팜과 같은 바이오·동물의약품 업종에서 백신과 면역항암제, 진단검사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흐름을 보여줘요. 반려동물과 가축 질병 관리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기술 상용화와 인허가 진행이 산업의 주요 변수로 부각돼요. 숫자로 보면 글로벌 동물의약품 시장 규모 2024년 86조 원에서 2030년 약 141조 원(올라가는 방향),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는 신종 감염병 비중 75% 이상,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바이오드의 동물용 백신·반려견 면역항암제 비임상 및 임상 진행(향후 일정), 코미팜 다음 실적 발표(202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