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에스트래픽이 원주시의 'K-AI 시티' 조성 사업의 주관사로 선정됐어요. 현대자동차, 솔트룩스, NHN클라우드, 서울로보틱스, 원주미래산업진흥원, 강원대 원주캠퍼스 등 7개 기관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올해부터 기본구상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돼요. 이건 에스트래픽이 단순 참여사가 아니라 전체 사업을 이끌어가는 주관사 역할을 맡는 거라 회사의 위상과 수익성이 크게 높아질 수 있어요. AI 시티 구축은 정부가 강력하게 지원하는 미래 먹거리 사업이라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원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에스트래픽이 정부 주도 대형 프로젝트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되는 만큼, 향후 실적 개선과 추가 사업 수주 가능성을 주시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