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LS그룹이 전기동 생산부터 송전·변전·배전까지 아우르는 전력 인프라 공급망을 구축하고 인공지능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있어요. 가온전선은 빅테크 기업과 약 5조원 규모의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을 맺었고, LS전선은 누적 8조5000억원의 케이블 수주 잔고를 확보했어요. 가온전선이 내수 중심 전선업체를 넘어 북미 데이터센터와 빅테크 전력 인프라 공급업체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흐름을 보여줘요. 장기공급계약은 향후 매출 기반과 미국 생산·판매법인의 역할을 확인할 주요 요소이며, 실제 공급 진행과 수익성 개선이 다음 관찰 지점이에요. 숫자로 보면 가온전선 빅테크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 약 5조원(올라가는 방향), LS전선 케이블 누적 수주 잔고 8조5000억원(올라가는 방향), LS그룹 상반기 연결 매출 20조5280억원(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가온전선의 빅테크 버스덕트 장기공급계약 공급 진행과 북미 사업 실적(다음 분기), 가온전선 다음 실적 발표(2027-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