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전병우 삼양식품 최고운영책임자가 주도하는 뉴트리션 사업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14억8100만원으로, 삼양식품 전체 매출 1조4847억원의 약 0.1%에 그쳤어요. 삼양식품은 펄스랩 브랜드를 정비하고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핀들을 국내와 미국에 출시했지만, 사업 성과는 아직 제한적인 수준으로 소개됐어요. 불닭 브랜드 의존도를 낮추려는 뉴트리션 사업이 아직 전체 실적을 보완하는 규모로 성장하지 못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올해 3분기 매출 8,201억원과 22.9% 영업이익률을 이끄는 기존 면·소스 사업과 비교해, 신사업의 제품군 확대와 매출 기여도 개선이 중장기 변수로 남아요. 숫자로 보면 삼양식품 뉴트리션 사업 올해 상반기 매출 14억8100만원, 뉴트리션 사업 전사 매출 기여도 약 0.1%(큰 변화 없는 방향), 삼양식품 올해 상반기 매출 1조4847억원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스핀들 제품군 확대와 국내·미국 판매 성과(다음 분기), 삼양식품 실적 발표(2027년 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