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4일
LG전자와 LG전자노동조합이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어요. 류재철 CEO와 김창태 CFO 등 경영진, 노조 관계자 15명이 공기청정기·냉장고·세탁기·청소기를 점검하고 수리·세척했으며, 인공지능 체험 프로그램과 시설 정비도 함께했어요.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제품 수리와 시설 정비를 함께 진행하며 노사 협력과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제품·서비스 현장으로 연결한 사례예요. 가전 관리 역량과 인공지능 체험을 결합해 기업 이미지와 노경 신뢰를 다지는 흐름으로, 단기 실적보다 지속가능한 조직문화와 고객 접점 강화에 의미가 있어요. 숫자로 보면 혜심원 생활 아동 44명(큰 변화 없는 방향), 봉사활동 참여 노조 관계자 15명(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노사 공동 사회공헌 및 가전 점검 활동의 확대 여부(앞으로), LG전자 다음 실적 발표(2027-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