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4일
실스크 최고경영자 카를로스 모레이라가 세계법률재단 이사회에 합류했어요. 그는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에 관한 원칙을 실행 기준과 기술적 보호장치, 검증 가능한 약속으로 구체화할 상설 다자간 실무그룹인 글로벌 인공지능 챕터의 설립을 제안했어요.
이번 소식은 실스크 최고경영자가 인공지능과 법률·기술 기준을 논의하는 국제 협의체 구상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회사의 대외 활동 범위를 보여줘요. 다만 제안 단계여서 실스크의 제품 사업이나 매출,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후속 논의와 실행 여부에 달려 있어요.
지켜볼 일
글로벌 인공지능 챕터 설립 제안의 구체화와 참여 주체·운영 방식 논의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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