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GS건설이 시공하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션 재건축조합은 기존 최고 35층·1441가구 계획을 최고 62층·1668가구로 바꾸는 절차를 밟고 있어요. 용산구의회 의견청취와 서울시 심의 등 후속 인허가가 남았고, 재초환 예상 부담금은 1인당 평균 6억8000만원으로 제시됐어요. 설계 변경은 GS건설의 재건축 사업 규모와 추진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현안이에요. 당초 예상보다 사업 시기가 뒤로 밀린 가운데 인허가 절차가 이어져 실제 착공·이주 시점이 중요해요. 부담금과 인허가 진행은 조합원 의사결정과 사업 일정의 변수로 남아 있어요. 숫자로 보면 재건축 최고 층수 35층에서 62층으로 변경 추진(올라가는 방향), 재건축 계획 가구 수 1441가구에서 1668가구로 변경 추진(올라가는 방향), 재초환 예상 부담금 1인당 평균 6억8000만원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서울시 심의와 후속 인허가(향후), 한강맨션 재건축 이주 및 사업 일정(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