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어제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이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신세계도 공동 참여를 공식화했어요. 투자업계에서는 세 그룹이 5,000억원 안팎의 최고가를 제시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중앙일보 지분을 다우키움 50%, CJ 30%, 신세계 20% 안팎으로 나누는 방안도 거론돼요. 어제 본입찰 참여 계획이 알려진 데 이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신세계 합류로 인수 논의가 구체화됐어요. 다우키움의 웹툰·웹소설 사업과 중앙일보 콘텐츠의 연계 가능성이 언급됐지만, 실제 지분 구조와 경영 주도권은 협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숫자로 보면 중앙일보 인수 제시 금액 5,000억원 안팎, 중앙일보 지분 배분안 다우키움 50%, CJ 30%, 신세계 20% 안팎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세 그룹의 지분 구조와 이사회 구성, 경영 주도권 협상(인수 협상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