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고려대 교수들이 참여하는 두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 사업에 선정됐어요. 전북대 주관 컨소시엄은 3차원 가상세계 생성·제어 기술을 연구하고, 협력기관인 엔씨소프트와 가상현실·게임·로봇·자율주행 분야 적용을 추진해요. 엔씨소프트는 대학·연구기관과 가상세계 기술 연구에 협력하며 게임을 넘어 가상현실과 피지컬 인공지능 학습 환경으로 이어지는 기술 적용에 참여해요. 연구 성과가 콘텐츠 제작이나 게임에 활용되는지, 협력 범위가 구체화되는지가 후속 확인 지점이에요. 숫자로 보면 연구과제 규모 110억원 규모, 연구 기간 5년 6개월, 2031년까지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가상세계 기술의 콘텐츠 제작·게임 분야 적용과 연구 성과 공개(2031년까지 과제 수행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