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판타지오가 제작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25일 제작발표회를 열었어요. 소지섭, 윤경호, 손나은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해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어요. 소지섭은 '테이큰'을 능가할 수 있는 액션드라마를 하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고, 윤경호는 시청률 13% 이상 달성 시 13시간 묵언수행을 하겠다는 공약까지 내걸었어요. 손나은은 남성 중심 드라마에서 홀로 여배우로 참여하는 것이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마지막엔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어요. 이는 판타지오의 주요 제작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신호탄이에요. 드라마 제작사의 실적은 방송 콘텐츠 매출로 직결되기 때문에 '김부장'의 시청률 성공 여부가 판타지오의 올해 실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드라마 방영 시작 시점과 초기 시청률 추이를 주의깊게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