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9월 10일 네팔에서 대홍수로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실종된 직원 9명을 찾기 위한 자체 수색을 확대했어요. 남동발전은 수색 인원을 전날 76명에서 91명으로 늘렸어요. 이번 사고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참여한 해외 발전소 사업의 안전 관리와 공사 일정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해요. 과거 해외 건설 현장에서도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공사 지연과 추가 비용, 현지 사업 신뢰도 저하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투자자는 실종자 수색 결과와 인명 피해 규모, 발전소 복구 일정, 공사 재개 여부를 우선 확인해야 해요. 회사가 피해 복구와 비용 부담을 어떻게 처리할지, 추가 손실 가능성이 나오는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