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마이크로소프트가 2003년부터 이어온 학생 대상 창업 경진대회 이매진 컵의 참가 범위를 스타트업으로 넓히고, 새 규정에 따라 창업자가 재학생이 아닌 스타트업도 대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참가 대상을 학생 창업팀에서 재학생이 아닌 창업자가 이끄는 스타트업까지 넓히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창업 생태계와 만나는 범위가 달라져요. 대회의 새 운영 방식과 스타트업 참여가 인공지능 전략과 어떤 접점을 만드는지 살펴볼 만해요.
지켜볼 일
스타트업 참가를 반영한 이매진 컵 운영과 대회 일정 (다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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