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하나증권은 LS일렉트릭의 3분기 매출이 1조8,778억원, 영업이익이 2,335억원으로 각각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54.4%, 131.7% 늘었다고 분석했어요. 신규 수주는 1조6,000억원이었고 데이터센터향 비중은 절반을 넘었어요. 대규모 계약 공시와 데이터센터향 수주 비중은 전력 인프라 수요가 실적에 이어지는 경로를 보여줘요. 하나증권은 4분기 신규 수주가 1조원 후반 규모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고, 빠른 납기와 생산능력 확충도 향후 대응 변수로 짚었어요. 숫자로 보면 3분기 매출 1조8,778억원,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54.4% 증가(올라가는 방향), 3분기 영업이익 2,335억원,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131.7% 증가(올라가는 방향), 3분기 신규 수주 1조6,000억원, 1년 전 대비 132.9% 증가(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4분기 신규 수주와 데이터센터향 계약 흐름(올해 4분기), 다음 실적 발표(2027년 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