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
오라클은 현재 부담이 인공지능 수요 약화보다 매출 인식 시점에 있다고 설명했어요. 1분기에 인공지능용 용량 850메가와트를 공급해 가이던스의 85%를 달성했고, 이용률은 97.9%, 갱신 가격은 20% 높아졌어요.
계약 기반 수요와 높은 이용률은 오라클 클라우드 사업의 가시성을 뒷받침해요. 향후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의 약 93%가 수주 잔고로 확보됐고, 12개월 안에 860억 달러가 유입될 예정이어서 매출 인식 시점과 설비 투자 자금 조달이 핵심 변수예요.
지켜볼 일
수주 잔고의 매출 인식과 현금흐름 전개 (다음 분기)
오라클 다음 실적 발표 (202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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