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 주의가 필요한 소식이에요
한국 전자 부품사들이 원화 강세와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부품 단가 인하 압박으로 올해 하반기 수익성 부담을 받고 있어요. 달러당 원·달러 환율은 7월 1일 1559.1원에서 26일 1359.0원으로 내려왔고, 애플의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는 256기가바이트 기준 329만원에 책정됐어요. 자화전자는 애플에 카메라 모듈용 부품을 공급하는 협력사로 거론돼 원화 강세와 단가 인하 압력이 영업이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올해 2분기 매출은 2,352억원으로 1년 전 같은 분기보다 40.1% 늘었지만, 하반기에는 환율과 부품 원가, 애플 신제품 판매 흐름이 수익성의 주요 변수로 작용해요. 숫자로 보면 원·달러 환율 달러당 1559.1원에서 1359.0원으로 하락(내려가는 방향), 아이폰 듀오 가격 256기가바이트 기준 329만원, 자화전자 올해 2분기 매출 2,352억원, 1년 전 같은 분기 대비 40.1% 증가(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애플 신제품 판매 흐름과 국내 부품사 3분기 실적(올해 3분기), 자화전자 다음 실적 발표(202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