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9월 10일 열린 경북도 ‘글로벌 CEO서밋’의 미래 농업 세션에서 크리스토프 펠레티에 글로벌 식품·농업 미래전략가, 강성철 대동로보틱스 대표, 강대현 팜에이트 대표가 인구 감소와 기후 변화, 일손 부족에 대응하는 농업의 방향을 논의했어요. 특히 농업에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안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는 점에서 대동의 로봇·스마트농업 사업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과거 농기계 업체의 성장은 트랙터 판매가 중심이었지만, 이제는 자동화와 농업 관리 기술이 새로운 성장 분야로 떠오르고 있어요. 다만 이번 소식은 계약이나 매출 증가를 확정한 발표는 아니에요. 투자자는 대동로보틱스의 실제 수주, 신제품 출시, 대동의 스마트농업 사업 매출과 투자 규모가 뒤따르는지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