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NH농협카드와 E1이 지난 12일 서울 양천구 E1 충전소에서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열었어요. 양사는 8월 25일 체결한 카드 결제 서비스 고도화·친환경 시너지 창출 업무협약의 후속 활동으로 고객에게 즉석밥과 다회용 장바구니를 나눴어요. 이번 협력은 E1 충전소 인프라와 NH농협카드의 결제 플랫폼을 연계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공동 마케팅과 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으로 확장하는 흐름이에요. 액화석유가스 판매 외에 충전소 접점과 결제 서비스를 활용한 고객 관계 강화가 이어질지 살펴볼 만해요. 숫자로 보면 업무협약 체결일 8월 25일(큰 변화 없는 방향), 캠페인 개최일 지난 12일(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E1 충전소와 NH농협카드의 결제 플랫폼 연계 및 공동 마케팅 진행(향후), 양사의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확대(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