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6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두산에너빌리티가 SK, 삼성과 함께 4세대 소형원전(SMR)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어요. 솔트포스가 원전 설계를 맡고, 원자로 제작과 시공, 선박 제조는 모두 한국 기업이 주도하게 될 예정이에요. 이는 원안위에 사전 검토를 타진하는 단계로 진행 중이에요. 소형원전은 대형 원전보다 건설 비용이 적게 들면서도 안전성이 높아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분야예요. 두산에너빌리티가 이런 차세대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건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뜻이에요. 향후 원안위 승인이 나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해요. 앞으로 원안위의 사전 검토 진행 상황과 프로젝트 진전 소식을 계속 모니터링하면 좋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