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 호재로 분석했어요
어제 사업 양수 공시에 이어, 포스뱅크는 종속회사 팀코어가 엠쓰리모바일의 산업용 모바일단말기 사업을 양수한다고 밝혔어요. 양수 금액은 자산과 부채를 포함해 약 200억원이며, 11월 10일 임시주주총회 승인과 계약상 선행조건 충족을 거쳐 거래를 마무리할 예정이에요. 양수가 완료되면 대상 사업의 매출이 팀코어와 포스뱅크 연결 실적에 반영돼요. 산업용 모바일단말기는 올해 상반기 약 89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기존 포스·키오스크와 서빙로봇에 제품군이 더해져 물류·제조 고객 접점과 사업 간 영업 협력이 다음 확인 지점이에요. 숫자로 보면 양수 금액 약 200억원, 산업용 모바일단말기 사업 올해 상반기 매출 약 89억원(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업 양수 승인 및 거래 선행조건 확인(11월 10일), 산업용 모바일단말기 사업의 양수 완료와 연결 실적 반영(거래 종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