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에코프로머티는 인도네시아 그린 에코 니켈에 빌려준 2,349억600만원의 대여 조건을 정정해 금리를 연 5.5%에서 7%로 올렸어요. 대여금 규모와 기간은 그대로이며, 자금은 인도네시아 혼합수산화물 제련소의 시설 투자와 운영비에 쓰여요. 이번 변경은 신규 자금 집행이 아니라 기존 대여금의 이자 수익 조건을 조정한 내용이에요. 대여금은 공시 기준 자기자본의 29.4%에 해당하고, 상대 회사의 자본총계는 마이너스 1억9,600만원이어서 상환 진행과 이자 수취 여부가 후속 확인 지점이에요. 숫자로 보면 대여 금리 연 5.5%에서 7%로 변경(올라가는 방향), 대여금 2,349억600만원(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인상된 금리 적용 및 이자 수취 현황(지난달 28일부터 대여기간 종료일까지), 에코프로머티 실적 발표(2026년 11월 5일).